드디어 팔았네요 선생님 ㅜ.ㅜ 저 같은 징징이~ 예기들어주시느라 증말 고생많으셨습니다~~ __..
집이 증말 드릅게 안팔려서 애를 얼마나 먹었는지~~ 부동산에 내놓은지가 2년이에요
딱히 하자가 있는건 아니었는데~~.. 이것도 고슴도치 사랑인지 ㅋ 조금 외지가 있다는 이유밖에 없는데~ 보러오는사람마다 족족 "생각해볼게요^^"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ㅜ.ㅜ
증말 희한하기는 했어요~ 마가 낀게 아닐까 생각이 들만큼~ 집이 이상했다는게 아니라 .. 우리집만 안팔렸어요.. 옆집도 팔리는데 왜 우리집은...!! 왜! __
굳이 생각해자면 ~ 햇빛이 조금 덜들고.. (북향이라) 샷시나 기타등등 잔잔바리로 손볼게 좀 있다는점~ 저희가 먹고자고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다른동꺼는 사도 우리동꺼는 안사는것 같기도..
처음에는 급전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해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는것도 정도가 있지요 ㅜ.ㅜ 개다가 막둥이가 중학교들어가면서 학원비도 쪼들리고~ 하는데?? 남편이 사고를 쳐서~ (휴 돈은 해결됏는데... 이것도 이따 부적쓸게요^^) 이제는 팔아야해!! 라는 시점이 왔는데... 그래서 부적이라도 쓰자 싶어서 썼어요~~~
그때는 너무 애가 타서 ~ 부적몽땅 5장 쓰고도 초조해서 자꾸 질문드렸어요 죄송해용~~~^^ 하루 부적 놔두고 외출한날에는 혹시 문제있을까바 여쭤보고~ 또 비를 좀 맞아서 ㅜ.ㅜ 부정탔을까봐 또 질문~~ 다행히 육임은 바꾼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드디어 팔렸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저희가 실제로 거주하는 집은 따로 있어서~~~ 그집 팔아 현금으로 두고 남편놈 사고친것도 메꾸고~ 막냄 학원 등록비도 내고 했네요 ~
초반에는 집좀보겟다는 사람이 있길래~ 내버려두었다가~ 나중에는 아무연락도 없어서 저도 잊고 있었을 정도~ 그런데 돈필요하니 ~ 급해죽겟는데 사려는사람은 없고 ㅜ.ㅜ 그런데 신기하게~ 부적쓰고 나니 집을 보겠다는 사람이 더러 생기더라구요~
원래 반년에 한명 있을까말까 햇는데 한달에 한번꼴로~ 집보겟다 하더니~ 결국 집을 사간분은 노부부였어요 신사분~^^
집도 팔렷는데 좋은분이 가져간것같아서 맘도 더 좋고 그러네요~ ^^ 선생님~ 저땜에 고생좀 하셨어용~~~고맙습니다~~^^
드디어 팔았네요 선생님 ㅜ.ㅜ 저 같은 징징이~ 예기들어주시느라 증말 고생많으셨습니다~~ __..
집이 증말 드릅게 안팔려서 애를 얼마나 먹었는지~~ 부동산에 내놓은지가 2년이에요
딱히 하자가 있는건 아니었는데~~.. 이것도 고슴도치 사랑인지 ㅋ 조금 외지가 있다는 이유밖에 없는데~ 보러오는사람마다 족족 "생각해볼게요^^"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ㅜ.ㅜ
증말 희한하기는 했어요~ 마가 낀게 아닐까 생각이 들만큼~ 집이 이상했다는게 아니라 .. 우리집만 안팔렸어요.. 옆집도 팔리는데 왜 우리집은...!! 왜! __
굳이 생각해자면 ~ 햇빛이 조금 덜들고.. (북향이라) 샷시나 기타등등 잔잔바리로 손볼게 좀 있다는점~ 저희가 먹고자고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다른동꺼는 사도 우리동꺼는 안사는것 같기도..
처음에는 급전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해서 기다렸는데~... 기다리는것도 정도가 있지요 ㅜ.ㅜ 개다가 막둥이가 중학교들어가면서 학원비도 쪼들리고~ 하는데?? 남편이 사고를 쳐서~ (휴 돈은 해결됏는데... 이것도 이따 부적쓸게요^^) 이제는 팔아야해!! 라는 시점이 왔는데... 그래서 부적이라도 쓰자 싶어서 썼어요~~~
그때는 너무 애가 타서 ~ 부적몽땅 5장 쓰고도 초조해서 자꾸 질문드렸어요 죄송해용~~~^^ 하루 부적 놔두고 외출한날에는 혹시 문제있을까바 여쭤보고~ 또 비를 좀 맞아서 ㅜ.ㅜ 부정탔을까봐 또 질문~~ 다행히 육임은 바꾼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드디어 팔렸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저희가 실제로 거주하는 집은 따로 있어서~~~ 그집 팔아 현금으로 두고 남편놈 사고친것도 메꾸고~ 막냄 학원 등록비도 내고 했네요 ~
초반에는 집좀보겟다는 사람이 있길래~ 내버려두었다가~ 나중에는 아무연락도 없어서 저도 잊고 있었을 정도~ 그런데 돈필요하니 ~ 급해죽겟는데 사려는사람은 없고 ㅜ.ㅜ 그런데 신기하게~ 부적쓰고 나니 집을 보겠다는 사람이 더러 생기더라구요~
원래 반년에 한명 있을까말까 햇는데 한달에 한번꼴로~ 집보겟다 하더니~ 결국 집을 사간분은 노부부였어요 신사분~^^
집도 팔렷는데 좋은분이 가져간것같아서 맘도 더 좋고 그러네요~ ^^ 선생님~ 저땜에 고생좀 하셨어용~~~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