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단골인데 첨으로 후기 남김(주변 친구들 포함)

버건디
2020-10-29
조회수 1956

이번에 열심히 준비하던 시험 합격했음. 

후기 올리려고 이루다에 접속했다가 쌤이 올린 공지보고 후기 겸 하고 싶은말 적으려고 첨으로 후기 남김. 

처음 접한게 3년도 더 됐음. 

그때만해도 이렇게 유튜브 광고도 안하셨었는데 요즘은 유튭에 너무 자주 떠서 신기하기도 함. 

아무튼 그때는 친구 중에 한명이 쌤한테 부적하고 헤어졌던 남친이랑 재회도 하고 다른 친구들도 여러 가지로 효과 마니 봐서 우리 팸사이에선 핫했음. 

효과 본 애들이 다른 친구들한테 소개도 하고해서 그때도 마니 바빴던걸로 기억함. 

그러던중에 땡땡타로라고 거기서 쌤한테 작업쳐서 손님들이 그쪽에서 피해보고 그랬던 걸로 암. 

그때 알았음. 이쪽 업종에서 견재할만큼 영향력 있다고 생각함. 

나도 그동안 연애문제, 인간관계, 시험까지 3가지 문제로 부적 했음. 

결과적으로 나는 이번 시험 합격까지 다 성공함. 

내가 기억하기로 나 포함해서 친구 6명 중에 4명은 부적했던거 다 성공함. 

한명은 2가지 신청한 중에 하나만 성공했는데 실패한건 약간 저주같은거였어서 잘은 모르겠고 나머지 한명은 2가지 신청했는데 둘 다 실패함. 

내 생각엔 이루다 부적 맞는 사람있고 안 맞는 사람 있는 듯. 

맞는 사람은 잘 되고 안 맞는 사람은 안 되는 느낌임. 

그래도 주변 친구들 했던 거 보면 공지된 성공률은 얼추 맞는 듯. 

나름 오래된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무조건 될 거라는 생각은 좋지 않은 듯 함. 

두가지 다 실패한 친구 1인은 다른 친구들 다 되는 거 보면서 엄청 기대하다가 좌절함. 

부적 받아도 실패확률이 존재한다는 거 항상 생각하는게 좋음. 

옆에서 봤을 때 그러지 않으면 멘탈 잡기 힘듬. 

그냥 객관적으로 적어봄. 

물론 난 쌤한테 항상 고마운 맘 가지고 있음. 

그리고 까칠한건 원래부터 그러지는 않았음. 

처음엔 친절했는데 점점 단답에 예민해지는거 느끼고 나도 처음엔 당황함. 

근데 공지 올라온거보니 왜 그런지 알겠음. 

매출보면 겁나 바쁠듯함. 

솔직히 사람 너무 몰려서 감당 안되면 가격 올릴까봐 걱정도 됨. 

이미 한번 올렸음. 

전에는 5만원씩이었는데 10만원으로 가더니 법인으로 바뀌었다고 부가세 추가됨. 

소문나면 나한테 좋을거 없는데 난 또 공지보고 첨으로 후기를 써버림.ㅋㅋㅋㅋ 

그동안 고마운 마음도 있어서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랑 사람 몰려서 비용 올라갈까봐 걱정하는 나도 모순덩어리임.ㅋㅋ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