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를 알게 된지도 2년이 넘었네요!
그간 저때문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보답이라고 하긴 그렇고 제가 너무 자주 번복하고 애를 먹였기 때문에 후기라도 쓰고 싶었습니다!
시작이 좀 부끄럽네요;;
저는 3번 실패 끝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재시도 후 재회에 성공했습니다!
절대절대 이루다의 부적이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요!!
제가 인내심이 부족해서 중간에 자의로 2번 포기하고 한번은 주의사항을 어겨서 ;; 다시 부적을 받는바람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남들 다 그렇듯이 처음에는 잊어보려고 했는데요.
어디서 듣기로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편해진다고 하던데;;
그친구가 죽었다고 상상하니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일상생활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는 잊지 못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찌저찌 이루다를 알게되어 부적을 썼는데요.
그때는 음. '잡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많이 한것같습니다.
그 친구가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잇을텐데 내가 나만 생각해서 이기적으로 잡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요.
기본부적만 했던 것 같은데, 금방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를수록 이기적이더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
'내가 더 좋은사람이 된다면 이건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게 된다'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솔직히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욕심이 재회를 바라는 간절함보다 더 컸던것 같기도 합니다. 그땐...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건 그냥ㅋㅋ 제가 변하기 귀찮았던 거더라구요.
핑계였죠..
아무튼 두번째로 부적을 썼을때는 인내심이 부족했습니다 제가;
지금 후기들을 보니까 4개월, 6달도 걸린 분이 계신것 같은데요.
그때 저는 당연히 1달, 길어도 3달안으로는 재회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멍청했죠;;
그래서 또 금방 포기.. 했고 나중에는 죽을 것 같아서 다시 신청했습니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구라더군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칙은 아닌것 같습니다..지금 생각해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3번째로 썼을 때는 제가 주의사항을 제대로 못지켜서 그렇게 또 허망하게 기회를 날렸습니다..
일단 부적을 매일 들고 다니기가 힘들더군요;
직업이 직업인지라 작업복에 넣고 다니기도 어려워서 제대로 못들고 다닌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집에 놔두고 갔다가 부모님께 들..켰... 그냥 건강부적이라고 둘러댔는데 아버지가 목사님이라;; 한바탕했었네요.
대망의 마지막 4번째 시도!
돈도 돈이고;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의뢰드렸습니다!
그사이에 해도 바뀌고 정말 다시 인사드리는것도 민망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추가부적을 모두 진행했고 주의사항도 꼬박꼬박 다 지켰고 딱 1달만에! 천만다행으로 정말 수월하게 재회했습니다.
우여곡절을 겪은것에 비해 이번에는 너무 빨리 효과를 봐서 놀랐고 당황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그때 더 주의를 기울일걸..하는 후회도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가 중요한거니까요!
꿈에서만 간간이 보던 얼굴을 다시 보니.. 그냥 세상에 감사하고 우주에 고맙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끝맺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두 행복한 사랑하세요!
이루다를 알게 된지도 2년이 넘었네요!
그간 저때문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보답이라고 하긴 그렇고 제가 너무 자주 번복하고 애를 먹였기 때문에 후기라도 쓰고 싶었습니다!
시작이 좀 부끄럽네요;;
저는 3번 실패 끝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재시도 후 재회에 성공했습니다!
절대절대 이루다의 부적이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요!!
제가 인내심이 부족해서 중간에 자의로 2번 포기하고 한번은 주의사항을 어겨서 ;; 다시 부적을 받는바람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남들 다 그렇듯이 처음에는 잊어보려고 했는데요.
어디서 듣기로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편해진다고 하던데;;
그친구가 죽었다고 상상하니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일상생활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는 잊지 못했습니다.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찌저찌 이루다를 알게되어 부적을 썼는데요.
그때는 음. '잡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많이 한것같습니다.
그 친구가 헤어지자고 한 이유가 잇을텐데 내가 나만 생각해서 이기적으로 잡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이요.
기본부적만 했던 것 같은데, 금방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흐를수록 이기적이더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
'내가 더 좋은사람이 된다면 이건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게 된다'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솔직히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욕심이 재회를 바라는 간절함보다 더 컸던것 같기도 합니다. 그땐...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건 그냥ㅋㅋ 제가 변하기 귀찮았던 거더라구요.
핑계였죠..
아무튼 두번째로 부적을 썼을때는 인내심이 부족했습니다 제가;
지금 후기들을 보니까 4개월, 6달도 걸린 분이 계신것 같은데요.
그때 저는 당연히 1달, 길어도 3달안으로는 재회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멍청했죠;;
그래서 또 금방 포기.. 했고 나중에는 죽을 것 같아서 다시 신청했습니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은 구라더군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칙은 아닌것 같습니다..지금 생각해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3번째로 썼을 때는 제가 주의사항을 제대로 못지켜서 그렇게 또 허망하게 기회를 날렸습니다..
일단 부적을 매일 들고 다니기가 힘들더군요;
직업이 직업인지라 작업복에 넣고 다니기도 어려워서 제대로 못들고 다닌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집에 놔두고 갔다가 부모님께 들..켰... 그냥 건강부적이라고 둘러댔는데 아버지가 목사님이라;; 한바탕했었네요.
대망의 마지막 4번째 시도!
돈도 돈이고;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의뢰드렸습니다!
그사이에 해도 바뀌고 정말 다시 인사드리는것도 민망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추가부적을 모두 진행했고 주의사항도 꼬박꼬박 다 지켰고 딱 1달만에! 천만다행으로 정말 수월하게 재회했습니다.
우여곡절을 겪은것에 비해 이번에는 너무 빨리 효과를 봐서 놀랐고 당황스러울 지경이었습니다;
그때 더 주의를 기울일걸..하는 후회도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가 중요한거니까요!
꿈에서만 간간이 보던 얼굴을 다시 보니.. 그냥 세상에 감사하고 우주에 고맙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끝맺어야할지 모르겠네요! 모두 행복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