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된다면 배우고 싶습니다.^^

초이스
2023-08-30
조회수 2466

안녕하세요? 저는 타로마스터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별조짐, 이별조언, 헤어진 후에 재회가 가능할지에 대한 여부, 등등..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이라는 세월동안 제 성의껏 역량껏 진심으로 리딩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루다를 통해서 재회를 하고.. 제 직업과 직업정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이루다 덕분에 재회도 하고 인생2회차에 접어든 기분입니다. ^^

타로라는게... 앞뒤 상황을 맞추는 거라서 사실 상담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해요. 같은 카드라도 그사람의 평소 성향이 어땠는지, 어디에서 만났는지, 어떤 상황인지 등을 세세하게 묻는데.. 이걸 알면 대충 때려맞출 수 있는게 아닌가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짓정보를 흘리고 저를 시험에 빠뜨리는 분이 종종 계신데요.. 약간의 환멸감도 들어오던 차에 제가 이별을 겪게 됐습니다...

이른 새벽 맑은 정신으로 제 타로를 보았어요. 재회는 할수없을 것 같더라구요. 저도 사람인지라 자꾸 긍정적으로 해석하려 하기에 다른 분께도 부탁했는데 그분은 또 재회할 수 있다고, 희망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긍정이든 부정이든 제가 더이상 할수있는 일이 없다고 느껴졌어요. 마치 모든 일이 상대방에게 달린것 같았죠...

그래서 타로마스터인 제가.. 부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홈페이지가 화려하지 않은곳.. 투명한곳이 진성성이 있다고 믿는데요. 일단 팝업창이 없고.. 휘황찬란한 부적도 드러나지 않는 이루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정산내역을... 국세청까지 대동하시다니 이보다 투명한 곳이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재회했습니다.. 이루다만 그런지 아니면 육임부적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타로와는 달리 여타 질문을 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간단한 정보로만 부적을 써주시고 무엇보다 카운슬링하지 않으신다는 점이 약간의 충격이기도 했지만 부럽기도...^^; 사실 긴가민가했는데.. 그외 지켜야할 사항은 타로마스터로서도, 연애에 관해 조금 알고 있는 성인으로서도 공감하는 부분이었어요. 물론 부적특성상 따라야하는 조건도 있었지만요.

재회한 후에 사랑도 사랑이지만, 제 경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육임을 배우고싶은 정도예요...타로는 위로만으로도 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적을 보면서 조금 회의감이 들기도 하네요.. 이것또한 제 공부가 부족한 탓이겠죠. 훌륭한 마스터님은 웬만한 재회컨설팅 이상의 조언을 해주시니까요, 오해없으시면 좋겠어요^^

그럼 부적을 써주신 이루다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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