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부적은 제가 하고 있는 부업이 잘 되게 해달라고 부적을 썼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용돈 벌이만 하자 하고 시작했는데,
하지만 용돈 벌이가 아니고 그 이상의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고객도 조금씩 늘어가고 제가 이 일에도 흥미가 있고 재능이 있고 욕심도 있다보니 적성에도 맞고 무엇보다 일이 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밤새워가면서 일했고 고객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제가 마치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러다 보니 더 큰 욕심이 생겼어요. 더 잘 해보고 싶었고, 지금 본업으로 버는 돈도 있지만 부업으로도 돈을 더 벌고 싶었어요.
그렇게 부적을 썼습니다.
제가 육임 받아본 결과 중에 그래도 가장 긍정적인 결과였던 것 같아요. 늘 부정적인 결과가 많았거든요.
요약해서 적자면, 문제는 5개
6/20 기본부적
6/30 추가부적 2개
7/21 추가부적 1개
8/3 추가부적 2개 (추가부적 전부 완료)
이렇게 두달에 걸쳐서 추가부적까지 완료하였어요.
(기본 부적 쓴 날) 6/20 이후부터는 거의 매일 의뢰가 들어왔어요. 회사에서도 계속 상담 전화를 받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일했어요.
그 주 주말에는 심지어 5건 정도를 완료했습니다.
기본 부적의 효과가 이렇게 엄청나구나 싶어서 6/30일에도 추가부적을 2개 썼습니다.
그 이후에는 평일 하루에만 2건씩 처리하면서 밤도 새고, 꾸준히 의뢰가 들어와서 1주일에 100만원 넘게도 벌었네요.
그렇게 6월 정산은 용돈벌이만 하자는 금액에 4배 이상의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7/21일에도 추가부적을 하나 썼는데요.
그 때 이후에도 주말엔 정말 눈 뜨자마자 아침부터 일해서, 월요일 새벽까지도 하루 종일 일을 했어요.
그렇게 되면서 사업자신고까지 하게되었네요.
회사에서 버는 연차수당보다도 하루 의뢰건으로 버는 돈이 더 많아져서 갑작스럽게 연차를 쓰고 그 작업을 진행할 때도 종종 생겼습니다.
결국엔 회사 근처에서 지내면서 통근시간이 아까워 회사 근처로 거주지를 옮기게 됩니다.
본업을 하고, 퇴근하면 또 바로 일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잠도 못자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데 저한테 재능이 있고,
또 그 재능을 알아봐주시는 고객분들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의뢰하시는 정기 고객도 생겼습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저에게 제 본업과도 연관된 프로젝트가 주어져서 곧 용역 계약을 체결할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일하는 와중에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정산을 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금전적인 사정이 어려워서 부적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부업이 잘 되는 기본부적 한개라도 받자라는 마음으로 1장만 받았습니다.
부적의 기운으로 너무 매출이 많이 올라서 추가부적까지 모두 다 쓰게 되었고, 선생님 덕분에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통근시간이 3시간 정도라 밤에 일하면 잠을 3-4시간정도밖에 못잤는데
그 시간을 아끼고 일하면서 돈을 더 벌자 해서 첫 자취를 이렇게 부업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또, 고객의 세금계산서 발행요청으로 사업자를 내게 되었고 용돈벌이 정도만 하자 했는데 이미 본업의 수입보다 더 많이 벌게 되었어요.
지금의 일을 하면서 다른 고객분들의 중요한 시점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 너무 행복하고 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기분이 듭니다.
모두 선생님 덕분입니다. 선생님 사업도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고 부적을 작성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에게도 고민이 된다면, 기본부적부터 써보시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쓴 다른 부적들의 후기를 남기는 날이 또 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부적은 제가 하고 있는 부업이 잘 되게 해달라고 부적을 썼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용돈 벌이만 하자 하고 시작했는데,
하지만 용돈 벌이가 아니고 그 이상의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고객도 조금씩 늘어가고 제가 이 일에도 흥미가 있고 재능이 있고 욕심도 있다보니 적성에도 맞고 무엇보다 일이 너무 재밌었어요.
정말 밤새워가면서 일했고 고객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제가 마치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그러다 보니 더 큰 욕심이 생겼어요. 더 잘 해보고 싶었고, 지금 본업으로 버는 돈도 있지만 부업으로도 돈을 더 벌고 싶었어요.
그렇게 부적을 썼습니다.
제가 육임 받아본 결과 중에 그래도 가장 긍정적인 결과였던 것 같아요. 늘 부정적인 결과가 많았거든요.
요약해서 적자면, 문제는 5개
6/20 기본부적
6/30 추가부적 2개
7/21 추가부적 1개
8/3 추가부적 2개 (추가부적 전부 완료)
이렇게 두달에 걸쳐서 추가부적까지 완료하였어요.
(기본 부적 쓴 날) 6/20 이후부터는 거의 매일 의뢰가 들어왔어요. 회사에서도 계속 상담 전화를 받았고, 퇴근하고 집에 와서 일했어요.
그 주 주말에는 심지어 5건 정도를 완료했습니다.
기본 부적의 효과가 이렇게 엄청나구나 싶어서 6/30일에도 추가부적을 2개 썼습니다.
그 이후에는 평일 하루에만 2건씩 처리하면서 밤도 새고, 꾸준히 의뢰가 들어와서 1주일에 100만원 넘게도 벌었네요.
그렇게 6월 정산은 용돈벌이만 하자는 금액에 4배 이상의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7/21일에도 추가부적을 하나 썼는데요.
그 때 이후에도 주말엔 정말 눈 뜨자마자 아침부터 일해서, 월요일 새벽까지도 하루 종일 일을 했어요.
그렇게 되면서 사업자신고까지 하게되었네요.
회사에서 버는 연차수당보다도 하루 의뢰건으로 버는 돈이 더 많아져서 갑작스럽게 연차를 쓰고 그 작업을 진행할 때도 종종 생겼습니다.
결국엔 회사 근처에서 지내면서 통근시간이 아까워 회사 근처로 거주지를 옮기게 됩니다.
본업을 하고, 퇴근하면 또 바로 일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정말 잠도 못자고, 하루 종일 일만 하는데 저한테 재능이 있고,
또 그 재능을 알아봐주시는 고객분들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의뢰하시는 정기 고객도 생겼습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저에게 제 본업과도 연관된 프로젝트가 주어져서 곧 용역 계약을 체결할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일하는 와중에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정산을 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네요.
이번에도 금전적인 사정이 어려워서 부적을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부업이 잘 되는 기본부적 한개라도 받자라는 마음으로 1장만 받았습니다.
부적의 기운으로 너무 매출이 많이 올라서 추가부적까지 모두 다 쓰게 되었고, 선생님 덕분에 정말 꿈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통근시간이 3시간 정도라 밤에 일하면 잠을 3-4시간정도밖에 못잤는데
그 시간을 아끼고 일하면서 돈을 더 벌자 해서 첫 자취를 이렇게 부업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또, 고객의 세금계산서 발행요청으로 사업자를 내게 되었고 용돈벌이 정도만 하자 했는데 이미 본업의 수입보다 더 많이 벌게 되었어요.
지금의 일을 하면서 다른 고객분들의 중요한 시점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 너무 행복하고 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기분이 듭니다.
모두 선생님 덕분입니다. 선생님 사업도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보고 부적을 작성할까말까 고민하시는 분에게도 고민이 된다면, 기본부적부터 써보시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쓴 다른 부적들의 후기를 남기는 날이 또 왔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소원이 이루어져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