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인것 같아요 부적쓴건... 그땐 제가 생각해도 햇병아리였는데.. 지금은 나름대로 안정권이기는 하지만 그때 제가 무사히돌아올수 있었던건..부적덕분인것같아서 늦게나마 후기적어 보아요.
그때 요단강건널뻔..건너야할 지경이었는데 ㅎㅎㅎ 정말 천운이었던 것 같아요. 하늘이..부적님이 도와주신것 같아요.
그때는 커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무래도 초보라서 다른사람 말에 흔들리고 휩쓸리기 쉬웠죠.. 제가 당시 꽂혀있던 소문은 비트저점에 관련된 건데.. 그것하나만 믿고 선물에 뛰어들었어요;;
마진을 조금 남겨서 장투하면 될거라는, 회복할수있다는 근자감 하나로~~... 지금보니까 10x이상의 선물로.. 정말 미친x이었네요 ㅎㅎㅎ
그땐 전업이 아니라 회사원이었어요. 아직도 그날이 기억나요. 아침에 이루다에서 밑져야본전.. 마음의 안식느낌으로 부적을 신청했죠.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리플을 추가해 20x를 썻어요. 평단...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45000쯤~~? 마진콜은 42언저리.. 세팅해놓고 밥을 먹으러 갔어요. 그게 어쩌면 제마지막 만찬이 되엇을 수도~ㅎㅎ...
밥먹고 오니까 체할뻔~ 마진콜당하겠다 싶어서 usdt 공급해 더 낮췄어요. 그러다 저녁먹을때는 또 올라서 혼자 행복..해하다가 샤워하고 나니 수익은 온데간데..ㅎㅎ 손실구간에 정확히 들어와있더라구요..
코인의 무서움을 선물의 공포를 경험했어요. 계속 떨어지고 빨간캔들~... 뜬눈으로 밤을 보냈던걸로 기억하는데, 동이 틀때쯤돼서야 하락세가 진정됐을거에요. 그날 한시간 잤나.. 리플을 내보내고 알트는 모두 현금화하면서 떨었어요..ㅎㅎ
일상생활을 하는데 무리가 가겠다 싶어서 플랜을 짜기로 했는데.. 최소한 매도후 손실구간은 어찌저찌 피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스릴있죠 ㅎㅎ
그날 오후에 부적을 받고.. 그때부터 두뇌풀가동~ 부적도 저를 도와주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머리가 무거웠는데,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부적을 몰래 숨기는 순간 머리가 좀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반등 고점은 딱 7~8시일것같다...라고 판단~ 저녁도 안먹고 야근을 자처..ㅎㅎ 하면서 카페인 충전도 하고 15분봉 저항선 지지선도 그려봤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10x 20x... 너무 위험했는데 정말 놀랍게..49000언저리 찍고 매도 했어요..
결국 합 천달러 수익보고 하룻밤의 롤러코스터가 끝났죠..
지금 생각해도, 후기쓰는 이순간도 미쳤던것 같은데..~ 부적덕분에 살아왔다는 말밖에는 ㅠㅠ
부적이 하루라도 늦게 왔다면 저는 정말.. 미쳐버렸을 거에요..
이루다에게 감사하고 모든분께 코인은..특히 선물은 조심하시라는말 드리고 싶어요~
1년전인것 같아요 부적쓴건... 그땐 제가 생각해도 햇병아리였는데.. 지금은 나름대로 안정권이기는 하지만 그때 제가 무사히돌아올수 있었던건..부적덕분인것같아서 늦게나마 후기적어 보아요.
그때 요단강건널뻔..건너야할 지경이었는데 ㅎㅎㅎ 정말 천운이었던 것 같아요. 하늘이..부적님이 도와주신것 같아요.
그때는 커뮤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아무래도 초보라서 다른사람 말에 흔들리고 휩쓸리기 쉬웠죠.. 제가 당시 꽂혀있던 소문은 비트저점에 관련된 건데.. 그것하나만 믿고 선물에 뛰어들었어요;;
마진을 조금 남겨서 장투하면 될거라는, 회복할수있다는 근자감 하나로~~... 지금보니까 10x이상의 선물로.. 정말 미친x이었네요 ㅎㅎㅎ
그땐 전업이 아니라 회사원이었어요. 아직도 그날이 기억나요. 아침에 이루다에서 밑져야본전.. 마음의 안식느낌으로 부적을 신청했죠.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리플을 추가해 20x를 썻어요. 평단...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45000쯤~~? 마진콜은 42언저리.. 세팅해놓고 밥을 먹으러 갔어요. 그게 어쩌면 제마지막 만찬이 되엇을 수도~ㅎㅎ...
밥먹고 오니까 체할뻔~ 마진콜당하겠다 싶어서 usdt 공급해 더 낮췄어요. 그러다 저녁먹을때는 또 올라서 혼자 행복..해하다가 샤워하고 나니 수익은 온데간데..ㅎㅎ 손실구간에 정확히 들어와있더라구요..
코인의 무서움을 선물의 공포를 경험했어요. 계속 떨어지고 빨간캔들~... 뜬눈으로 밤을 보냈던걸로 기억하는데, 동이 틀때쯤돼서야 하락세가 진정됐을거에요. 그날 한시간 잤나.. 리플을 내보내고 알트는 모두 현금화하면서 떨었어요..ㅎㅎ
일상생활을 하는데 무리가 가겠다 싶어서 플랜을 짜기로 했는데.. 최소한 매도후 손실구간은 어찌저찌 피해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스릴있죠 ㅎㅎ
그날 오후에 부적을 받고.. 그때부터 두뇌풀가동~ 부적도 저를 도와주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머리가 무거웠는데,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게 부적을 몰래 숨기는 순간 머리가 좀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반등 고점은 딱 7~8시일것같다...라고 판단~ 저녁도 안먹고 야근을 자처..ㅎㅎ 하면서 카페인 충전도 하고 15분봉 저항선 지지선도 그려봤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10x 20x... 너무 위험했는데 정말 놀랍게..49000언저리 찍고 매도 했어요..
결국 합 천달러 수익보고 하룻밤의 롤러코스터가 끝났죠..
지금 생각해도, 후기쓰는 이순간도 미쳤던것 같은데..~ 부적덕분에 살아왔다는 말밖에는 ㅠㅠ
부적이 하루라도 늦게 왔다면 저는 정말.. 미쳐버렸을 거에요..
이루다에게 감사하고 모든분께 코인은..특히 선물은 조심하시라는말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