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로 태어난이상 상도덕이라는게 있잖아요? 근데 그 아저씨는 살면서 제가본것중에ㅡㅡ가장 도리가 없는 인간이었어요.
저희집은 식당이에요. 상호명은 좀 그렇지만 이제 막 물올라서 한창 장사가 잘되가고 있었거든요. 주말이면 웨이팅 가볍게 있는 정도고. 사실 그게 성공할수있었던 이유는 다른곳에 동종업계가 없었던 덕도 있어요. 그말인 즉 뭐다? 동종업계가 들어오면 안된다! 파이가 작아진다고!
근데 꼭 이거 못알아먹는 놈들있잖아요ㅡㅡ 어 저기 장사잘되네? 저거 뺏어오면 되겠네? 생각하고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그냥 맞은편에다가 업종변경하는거 있죠? 제정신인가 했어요 진짜.
또 저희가 관광객도 좀있는 편인데 현수막 같은거를 큼지막지하게 '소문난 OO동 맛집' 이딴걸로 해두니까 하... ㅡㅡ 어쩜 그렇게 도덕이니 윤리니 없을까요??
여자라서 저는 우습게 알고 ,남편도 뭐라해보고 그랫는데 씨알도 안먹혔어요. 괜히 부부싸움도 하게되고 .. 우리 웨이팅 손님들을 가져가더라고요 무슨 거지에요??
저희가게 앞까지와서 호객행위하는거보고 학을 땟ㅇ어요. 그날 바로 친구한테 수소문해서 굿해야되나 이거 저주부적같은거 없냐 난 저돼지놈 망하는거 꼭봐야겠다 했어요.
연결연결해서 이루다에 부적쓰고 처음에는 효과가 없는것 같더니 서서히 손님이 줄더라고요 그집이. 어느순간 주말에는 개미새끼한마리 안보이고 저희 가게 손님이 저집은 맛대가리 없다하는거보고 안심했죠.
제가알기로 그집 계약이 1년 좀안되게 남았는데 결국 양도했더라고요. 부동산 매물나와있는거보고 진짜 우리집떠나가게 웃었어요. 신나서 손님들한테 서비스도 더 드리고.
부동산에서 저희한테 그집자리 생각없냐고 하던데. 저도 이참에 그냥 똑같은일 또 겪느니 좀 무리해서라도 확장할까 어쩔까 하고 있어요. 그집 나가는날 왕창 바빴으면 좋겠네요. 아님 어떻게해야 더 꼬소하죠? 침이라도 뱉어줘야 되나 어떻게 더 약올릴지 고민중이에요.
다시는 이런일없게 부적 함 더의뢰드릴까도 생각중이에요. 근데 이거 저주부적이라고 하는거 맞나요? 암튼 저주부적 효과있으니까 저같은분들도 상도덕없는것들한테 혼쭐내주심 좋겠어요.
검은머리로 태어난이상 상도덕이라는게 있잖아요? 근데 그 아저씨는 살면서 제가본것중에ㅡㅡ가장 도리가 없는 인간이었어요.
저희집은 식당이에요. 상호명은 좀 그렇지만 이제 막 물올라서 한창 장사가 잘되가고 있었거든요. 주말이면 웨이팅 가볍게 있는 정도고. 사실 그게 성공할수있었던 이유는 다른곳에 동종업계가 없었던 덕도 있어요. 그말인 즉 뭐다? 동종업계가 들어오면 안된다! 파이가 작아진다고!
근데 꼭 이거 못알아먹는 놈들있잖아요ㅡㅡ 어 저기 장사잘되네? 저거 뺏어오면 되겠네? 생각하고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그냥 맞은편에다가 업종변경하는거 있죠? 제정신인가 했어요 진짜.
또 저희가 관광객도 좀있는 편인데 현수막 같은거를 큼지막지하게 '소문난 OO동 맛집' 이딴걸로 해두니까 하... ㅡㅡ 어쩜 그렇게 도덕이니 윤리니 없을까요??
여자라서 저는 우습게 알고 ,남편도 뭐라해보고 그랫는데 씨알도 안먹혔어요. 괜히 부부싸움도 하게되고 .. 우리 웨이팅 손님들을 가져가더라고요 무슨 거지에요??
저희가게 앞까지와서 호객행위하는거보고 학을 땟ㅇ어요. 그날 바로 친구한테 수소문해서 굿해야되나 이거 저주부적같은거 없냐 난 저돼지놈 망하는거 꼭봐야겠다 했어요.
연결연결해서 이루다에 부적쓰고 처음에는 효과가 없는것 같더니 서서히 손님이 줄더라고요 그집이. 어느순간 주말에는 개미새끼한마리 안보이고 저희 가게 손님이 저집은 맛대가리 없다하는거보고 안심했죠.
제가알기로 그집 계약이 1년 좀안되게 남았는데 결국 양도했더라고요. 부동산 매물나와있는거보고 진짜 우리집떠나가게 웃었어요. 신나서 손님들한테 서비스도 더 드리고.
부동산에서 저희한테 그집자리 생각없냐고 하던데. 저도 이참에 그냥 똑같은일 또 겪느니 좀 무리해서라도 확장할까 어쩔까 하고 있어요. 그집 나가는날 왕창 바빴으면 좋겠네요. 아님 어떻게해야 더 꼬소하죠? 침이라도 뱉어줘야 되나 어떻게 더 약올릴지 고민중이에요.
다시는 이런일없게 부적 함 더의뢰드릴까도 생각중이에요. 근데 이거 저주부적이라고 하는거 맞나요? 암튼 저주부적 효과있으니까 저같은분들도 상도덕없는것들한테 혼쭐내주심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