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에 대한 보답

설곤
2023-08-03
조회수 3305

안녕하세요 선생님! 후기 남기고 싶다고 말씀만 간단히 드리고 내용은 여기에 올려봅니다^^

 

덕분에 재회도 성공했고 혼담도 오고가고 있는 중에 부끄럽지만...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극 초기이지만 선생님께는 꼭 알려드리고 싶었고, 그동안의 저처럼 후기를 찾아보시는 분들에게 축하도 받고 싶습니다. ^^ 절대 제가 서두른 것은 아니고.. 하하 이게 운명이라면 운명이 아닐까요! 태명도 짓고 벌써부터 아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선생님께 은혜를 갚으려면 일복을 터트리는게 응당 마땅하다 생각되는데요. 어떤 후기를 남겨야 도움이 될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때 한창 부적을 알아보고 다니며 재회부적을 찾던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 그리고 가장 솔깃했던 말은...

 

"간절하면 이루어집니다"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간절했고, 이루어진다는 말이 듣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루다가 이루게 해주었고요^^ 사실 부적이라는게 미신의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많이 망설여졌습니다. 금액도 무시할 수는 없었는데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았습니다. 만약 부적을 쓰면 무조건 재회할 수 있는데 돈때문에 내가 하지 않았던 거라면? 그렇게 생각하니 우선순위가 확실히 정해졌습니다. 1순위는 무조건 재회. 돈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재회하는데 도움이 되는 역량이자 재회를 이룰 수 있는 가장 큰 재량은... 아무래도 인내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초조해하지말고 기다리세요! 어차피 우리는 재회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만나는 날을 위해서 자기관리도 좀 하시고 적당히 스트레스를 관리하시는 게 생산적입니다. 이별의 아픔에만 빠져있으면 상대방 눈에도 예뻐보이지 않을 겁니다. 제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의 재회 후기를 읽는게 도움이 되더군요. 이곳 게시판도 좋고, 인터넷에 떠도는 재회 후기들이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이 언질해주시는 규칙은 반드시 지키세요! 아마 선생님의 비법이 아닌가 싶은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덕이 큰 것 같습니다.

 

전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감사하다는 말씀은 몇번을 드려도 부족하지만, 너무 주접을 떨면 또 그러니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더는 재회 부적을 의뢰드릴 일은 없겠지만, 추후 사업이나 저의 다른 인생 건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번창하세요 ^^

corporate name : obs busuness registration number : 435-88-01256 phone: 044-862-4362 fax: 070-4758-0364 ceo: oh kyoungwon address: 193, hannuri-daero, sejongsi republic of korea
(주)오브스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각 판매자(전문가)가 등록한 정보 및 거래에 대한 책임도 각 판매자(전문가)에게 있으며, (주)오브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